“기프트 업계 새로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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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기자: 기프트서울 김 건 아 (thegift0688|@gmail.com)

    단체명: 한국판촉선물제조협회
    성명: 이양일
    직책: 회장 (임기2년)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53 월드메르디앙비즈센터 1105호
    전화: 02-784-3100 팩스: 02- 784-2211
    홈페이지: http://www.kgma.net
    이메일: kgm3100@hanmail.net
    창업일: 2009년 11월 9일 설립
    사무국장: 이은주
    사무국직원: 4명

    Q. 한국판촉제조선물협회의 창립목적

    KGM은 판촉선물 제조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의 협회로서 목적은 공동마케팅과 판촉 선물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184개의 회원사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200개 회원사 유치를 위해 노력중입니다.

    Q. 협회의 주요업무

    저희 협회는 판촉물제조업체들 회원사들을 위한 일을 합니다. 크게 4대 사업으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카달로그 제작, 그리고 2010년부터 시작한 쇼핑몰 분양사업, 협회 단체관을 통한 국제 소싱페어, 메가쇼, 등의 전시회참여 그리고 매년 주최하는 판촉인의 날을 통한 대외적 홍보가 있습니다.

    Q. KGM 협회만의 차별화전략

    현재 판촉시장의 흐름은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기존의 카달로그를 통한 오프라인 시장은 많이 축소되었고,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에 많이 치중이 되어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 협회는 회원사들의 홈페이지, 상세페이지를 100% 완벽하게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해 왔고, 지금은 이미 준비가 많이 된 상태입니다.
    기본적인 상세페이지가 잘 되어 있으면, 고객이 상품을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폭이 넓어지고, 그만큼 큰 구매력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협회에서 기획중인 프로젝트나 진행 중인 사업

    회원사들의 홈페이지와 협회 상세페이지가 제대로 준비되어있다면 이를 통하여 진행할 수 있는 많은 마케팅이 있습니다. 저희는 온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 계획 중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PC온라인을 넘어 모바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야 할 때입니다. 핸드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품검색을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판촉북을 사업자와 딜러용으로 구축하였고, 이를 적극 홍보 중입니다. 그리고 200개의 회원사를 목표로 항상 신입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Q. 판촉물 선물용품시장 현황과 사업 전망

    현 사회적 상황으로는 그다지 밝은 편은 아닌 것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판촉물이라는 것이 우선 시장경제가 좋아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경기가 좋아야 활발한 홍보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경제흐름과 사회적 분위기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은 속단 할 수 없지만,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Q. 협회 회원들 또는 판촉물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신 예비 회원들에게 한마디

    지금의 판촉시장은 과거와 달리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판촉물이라고 불리는 상품들에도 마찬가지이지요. 20년 전 판촉용품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수건, 볼펜 등의 카테고리가 있었지만, 지금은 생활용품이나 먹거리, 특산품까지 광범위하고 넓어졌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캐치하여야 합니다. 항상 시장의 변화에 신경 쓰고, 트랜드와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공부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Q. 준비중인 KGM 협회의 행사

    우선 올해 8월 22일로 책정되어있는 판촉의 날 기념행사가 있습니다. 이는 매년 이루어지는 연례행사로 올해 9회를 맞이했습니다. 전국 2만 여명의 딜러들에게 초청장을 보내고, 저희 회원사들의 제품을 진열하여 보여드리는 테이블쇼를 진행 합니다. 그곳에 오시면 저희 회원사들의 판촉물 상품과 흐름을 한눈에 보실 수 있으시며 그 외에도 다른 많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 회장으로 생각하는 협회의 미래나 발전방향에 대해 한마디.

    저희는 더 이상 기존의 관습과 관례에 억매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시대는 변화했고, 기존의 사업 방법을 고수해서는 더 이상의 발전은 없습니다. 카달로그나 인터넷 카페가입정도로 사업이 되던 시대가 아님을 인지하고, 젊은 사람들의 모든 생각과 사고방식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이해하고 함께 발맞추어 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회 역시 회원사 분들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